확인 필요 · 공지에 날짜가 '이번 주'뿐이고 끝도 없어, 이틀 뒤 올라온 앱 버전 업데이트 안내가 적은 12/8(금)을 시작이자 끝으로 둠 (호연지방 포켓몬은 이후 몇 주에 걸쳐 계속 추가됨)
이벤트호연지방 포켓몬 첫 등장: 나무지기·아차모·물짱이와 날씨 연동
Introducing Weather and 50 Pokémon from the Hoenn Region in Pokémon GO!
호연지방에서 발견된 포켓몬 50마리 이상이 Pokémon GO에 처음 나오고 날씨 연동 기능이 생겨요. 나무지기·아차모·물짱이를 시작으로 몇 주에 걸쳐 추가돼요.

시간 (KST)
이 페이지의 날짜와 시간은 모두 한국시간(KST)이에요.
전 세계 공통 이벤트예요. 어느 나라에서든 그 나라 시각으로 열려서, 한국에서는 적힌 시각 그대로예요.
12/8(금)
끝났어요
등장 포켓몬
보너스
- 호연지방(포켓몬스터 루비·사파이어의 무대)에서 발견된 포켓몬 50마리 이상이 Pokémon GO에 처음 등장: 나무지기·아차모·물짱이 등
- 호연지방 포켓몬이 앞으로 몇 주에 걸쳐 더 추가됨
- 날씨 연동 기능이 처음 생김: 사는 곳의 실제 날씨(맑음·약간 구름·강풍·안개·비·눈)에 맞춰 게임 화면이 바뀌고, 날씨에 따라 근처에 나오는 포켓몬이 달라짐
- 비 오는 날에는 물타입 물짱이를 만날 가능성이 크게 오름
- 날씨와 맞는 타입의 기술은 위력이 올라감: 맑은 날 리자몽의 회오리불꽃 등
- 날씨 영향을 받아 나온 포켓몬을 잡거나 레이드에서 잡으면 별의모래를 더 받고 평소보다 강한 포켓몬일 가능성이 높음
이력 · 관련
출처 · 언어판별 원문
- Pokémon GO에 『포켓몬스터 루비・사파이어』의 무대 「호연지방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포켓몬 50마리 이상 등장. 그리고 앱 내와 현실의 날씨가 연동하는 새 기능도 추가!
독일어 · 영어 · 스페인어(스페인) · 스페인어(중남미) · 프랑스어 · 이탈리아어 · 일본어 · 한국어 · 포르투갈어(브라질) · 중국어(번체) - Pokémon GO 개발팀 : 「날씨와의 연동」, 「배틀파티」등 새 기능에 대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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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에 뜬 언어판 = 지역 판정의 1차 근거